
제주 4.3길을 따라 걷는 북촌 마을 여행
올레길 18코스 종반 지점에 만날 수 있는 섬이다. 길이 연결되어 있어 섬인줄 모르고 지나칠 수 있는데, 옛날에는 길이 없어 섬으로 불리어졌다. 대섬(죽도)에서 바라보는 조망이 정말 멋있으며, 한번 걸어볼 만한 운치 있는 풍경을 선사한다.
무료
제주시 조천읍 북촌서1길 70
064-782-0570
https://www.instagram.com/dolharbangpark/
설/추석 당일 휴무 / 09:00~18:00 (하절기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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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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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체험장을 개설해 도자기,판화체험등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많은 사람들이 직접 만들어갈 수 있는 재미를 선사 할 예정이다.
곶자왈에 위치해있어 제주의 푸른 자연도 만끽할 수 있고, 산책로 중간중간 쉬어가는 공간이 있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 안성맞춤이다. 제주를 사랑하는 한 화가가 외부의 지원 없이 꿋꿋하게 지켜온 걸 생각하면 마음이 따뜻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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