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4.3길을 따라 걷는 북촌 마을 여행
제주를 담은 곳, 북촌 돌하르방 공원은 제주의 마스코트라고도 할 수 있는 돌하르방의 다양한 모습들을 볼 수 있는 곳. 제주도 내외에 흩어져 있는 48기의 돌하르방의 원형을 그대로 재현해 놓았을뿐 아니라 현대적으로 새롭게 재해석한 창작 돌하르방들을 만날 수 있고 제주숲과 돌의 활용 또한 눈여겨볼 만하다. 18년동안 이곳을 정성스레 가꾸고 있는 대표는 아직도 다 완성 되지 않았다라며 아쉬워하는 모습이 올때마다 달라진 풍경을 기대하게 만드는 장인의 면모을 엿볼수있다.
성인 6,000 / 청소년, 소인 4,000
제주시 조천읍 북촌리 86(서우봉 일제동굴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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