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가운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줄 성산읍 여행
제주의 바람과 돌, 그리고 오름을 자신의 몸보다 사랑했던 작가가 있다. 바로 김영갑 작가이다. 두모악은 한라산의 옛 이름이며, 이 갤러리는 김영갑 작가가 생전에 폐교를 직접 개조하여 만들었다. 제주의 옛 모습과 중산간 지대의 오름을 담은 사진들이 전시되어 있어 작가의 숨결을 느끼게 해준다.
어른 4,500원 / 청소년 3,000원 / 어린이·경로 1,500원 / 장애인 무료
서귀포시 성산읍 삼달로 137
064-784-9907
수요일 휴무 / 09:30~18:00(동계는 17:00까지, 하계는 19:00까지)
유
무료
무
유
입장료를 내면 김영갑 작가의 작품이 그려진 엽서를 1부 제공한다. 무인갤러리가 있어 커피 한 잔 하며 여유롭게 관람하기 좋다.
-
일출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