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과 하나되는 동부 관광지 순환버스 여행
아부오름은 송당리 사람들의 소나 말을 키우는 공동목장으로 이용되는 오름이며, 송당리 혹은 다른 오름들의 앞에 있다고 해서 아부오름이라 불린다. 분화구 안에는 삼나무와 소나무가 넓게 심어져 있어 오름 안의 숲을 느끼게 한다. 분화구가 원형 그대로 잘 보존되어 있으며, 분화구를 따라 한 바퀴 걸을 수 있다. 중간에는 나무가 우거져 있어 마치 숲 에 온 것같은 기분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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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구좌읍 송당리 산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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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까지 5분으로 남녀노소 쉽게 올라갈 수 있으며, 분화구 안의 삼나무가 장관을 이루고 있다.
주변 오름이 많다- 안돌오름, 밧돌오름, 문석이오름, 백약이오름
안돌오름, 밧돌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