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적한 포구를 거니는 귀덕마을 여행
조선 말기 지역 유학자들과 시인들이 어울려 풍류를 즐기던 곳으로 얕은 계곡을 따라 팽나무 군락이 시원한 숲을 이루고, 제주에선 보기드문 석교가 잘 보존되어 있는 등 옛 문인들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지방기념물 제7호로 지정되어 보호, 관리되고 있는 곳이다.
무료
제주시 한림읍 하운당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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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에서 명월대로 올라가는 계단을 조심하고 명월대에서는 다리를 바라보는 등 다양한 위치에서 감상을 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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