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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품은 도시, 대정읍 여행
2차 대전 당시 만들어진 일본의 비행자 시설이다. 당시 결7호 작전으로 6~7만의 병력이 제주도에 주둔했는데, 일제가 중국 침략을 위한 전진기지로 삼고 구축한 방어진지로 전투기 격납고와 비행장 역할을 했다. 지금은 밭으로 사용하는 평야 안에 격납고가 남아있어 평화교욱과 다크투어리즘의 주요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
무료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 1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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